2026.07.28(화)  |  김경임
오늘(28) 오후 4시 10분쯤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해안가에서 차량이 갯바위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여성 운전자가 가슴 통증을 호소해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운행중 굴삭기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오늘 오전 10시4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상천리 모 박물관 인근 도로에서 운행 중이던 60살 임 모씨의 굴삭기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배선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웹하드 ID : jeju119 PW : 119jeju
  • 2015.03.29(일)  |  나종훈
  • 제주 거주 외국인 연평균 17.7% 증가
  • 제주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연평균 17.7%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헤 제주 거주 외국인은 1만5천560여 명으로 주민등록상 제주도 인구의 2.6%를 차지했습니다. 성별로는 남자가 8천320여 명, 여자가 7천240여 명으로 남자가 1천 80명 더 많았습니다. 특히 제주 거주 외국인은 지난 2009년 6천 940여 명에서 지난해 1만5천560여 명으로 6년 연속 연평균 17.7%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2015.03.29(일)  |  최형석
  • 노루생태관찰원 재개장 시기 불투명
  • 노루생태관찰원이 구제역 피해 예방을 위해 잠정 폐쇄한지 두달이 넘었지만 재개장 시기가 불투명합니다. 지난 1월 18일부터 폐쇠에 들어간 노루생태관찰원은 구제역 예방을 위해 매주 한 차례 실시했던 방제작업을 최근 3차례 이상 실시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다른 지방의 구제역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관람을 재개장을 미룰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노루생태관찰원에는 모두 115마리의 노루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 2015.03.29(일)  |  이정훈
  • 넥슨컴퓨터박물관, 제주대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 넥슨컴퓨터박물관이 제주대학생을 대상으로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제주대학교 교육대학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박물관 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실습과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넥슨컴퓨터박물관 인턴십 프로그램에는 제주대 교육대학 졸업생 2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2015.03.29(일)  |  이정훈
  • 이석문, 우도·추자 섬 학교 현장 방문 이어가
  •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섬지역 소규모 학교 현안 청취를 위한 현장 방문을 이어갑니다. 이석문 교육감은 내일(30일) 우도초등학교와 우도중학교를 방문한데 이어 모레(31일)는 추자초등학교를 찾아 학부모와 교직원, 학생들로부터 애로사항과 학교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지난 17일 가파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마라분교장과 한림초 비양분교장을 방문한 이 교육감은 섬 지역 학교를 마을 문화.소통 공간으로 육성 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 2015.03.29(일)  |  이정훈
  • 전교조, 내일(30일)부터 4.3교육 주간 운영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는 내일(30일)부터 제주 4.3교육 주간을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전교조는 내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4.3공동수업과 관련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4.3역사 기행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내일(30일)은 제주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인화초등학교와 표선중학교에서 4.3공개 수업을 진행하고 다음달 11일에는 4.3유적지와 평화공원 등에 대한 역사 기행을 마련합니다.
  • 2015.03.29(일)  |  이정훈
  • 날씨/주말, 포근한 봄날씨..."축제 즐기기 좋아요"
  • 포근한 주말입니다. 내일도 축제 즐기시기 좋은 날씨가 이어진다고 하네요. 자세한 날씨는 이소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네, 오늘 한 낮에 맑고 포근해서 나들이하기 참 좋은 하루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 17.5도로 올랐고 그밖에 고산 성산 16도 , 제주시 15.4도로 포근했습니다. 내일도 각종 축제 즐기기 좋겠습니다. 대체로 맑겠고 아침기온 11도 안팎, 낮기온은 17도 내외로 오늘과 비슷해 따뜻하겠습니다. <주간날씨> 3월 마지막 주이자 4월 첫째 주인 다음 주는 내내 평년기온을 훌쩍 웃돌며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또 건조함을 잡아줄 비 소식 있는데요. 수요일 내리는 비 보다는 금요일이 더 시원하게 내리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에 한낮기온 16에서 18도 분포로 나들이하기 좋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화창하겠고요 18도선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할 텐데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선박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
  • 2015.03.28(토)  |  이소정
  • 주말, 완연한 봄날씨…관광객 8만 1천여 명
  •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가운데 관광객 8만 1천여 명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6도 안팎까지 오르며 포근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제주전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휴일인 내일 제주지방은 오전에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16에서 18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5.03.28(토)  |  김기영
  • 봄기운 가득 제주섬
  • 맑고 포근한 주말을 맞아 도내 곳곳에는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화사하게 핀 봄꽃들은 저마다 싱그러운 향기를 내뿜으며 봄 소식을 전했습니다. 김기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형형색색 물감을 쏟아놓은 듯, 튤립들이 반가운 인사를 보냅니다. 저마다 싱그러운 색을 뽐내는 사이, 봄은 성큼 다가왔습니다. 마음에만 담기 아까운 풍경에 관광객들은 부지런히 셔터를 누르며 추억을 담습니다. <인터뷰: 이정아/ 경기도 군포시> "일단은 튤립이 좋고, 색깔이 좋아하는 색깔이라서 좋고, 봄 느낌이 나서 좋기도 하고 그래요." <인터뷰: 최은희/ 전라남도 무안군> "작년에 오고 올해도 또 왔는데, 정말 날씨도 좋고, 튤립 꽃을 보니까 기분이 흥분되고 정말 좋아요. 이 좋은 기분을 가족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제주 왕벚꽃축제도 행사 이틀째를 맞았습니다. 아직 모든 꽃망울이 터지진 않았지만 이미 축제장은 봄기운으로 가득찼습니다. 멀리서부터 들려오는 노랫소리는 봄이 주는 설렘을 고조시키고, 관객들은 따듯한 호응으로 화답합니다. 포근해진 날씨에 가장 신난건 역시 아이들. 비누방울을 쫓아다니는가 하면, 도화지 가득 자신만의 봄을 그려봅니다. 어느새 아이들의 세상은 색색의 크레파스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인터뷰: 이연수/ 제주시 애월읍> "엄마랑 아빠랑 나무를 그렸고, 집을 그려서 정말 정말 좋아요" 가족끼리, 친구끼리, 또 연인끼리 함께해서 더 행복했던 주말. <클로징> "완연한 봄기운 속에 도민과 관광객들은 향긋한 꽃길을 걸으며 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 2015.03.28(토)  |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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