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우도·추자 섬 학교 현장 방문 이어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3.29 09:18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섬지역 소규모 학교 현안 청취를 위한
현장 방문을 이어갑니다.

이석문 교육감은 내일(30일) 우도초등학교와 우도중학교를
방문한데 이어 모레(31일)는 추자초등학교를 찾아
학부모와 교직원, 학생들로부터 애로사항과 학교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지난 17일 가파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마라분교장과
한림초 비양분교장을 방문한 이 교육감은
섬 지역 학교를 마을 문화.소통 공간으로 육성 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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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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