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 제주 촬영 '러시'…25편 확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3.29 08:36

제주를 소재로 하거나 배경으로 한
영화와 드라마 제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영상위원회에 따르면 강제규 감독이 연출하는
중국영화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가 제주에서 제작될 예정입니다.

또 제주해녀를 소재로 한 윤여정,김고은이 출연하는 '계춘할망'이
다음달부터 제주에서 촬영에 들어갑니다.

이 밖에도 제주출신 오멸감독의 새영화 '황금비늘'이
오는 5월 제작에 들어갈 예정으로 현재까지
제주에서 촬영이 확정된 영화나 드라마는 모두 25편에 이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