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소재로 하거나 배경으로 한
영화와 드라마 제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영상위원회에 따르면 강제규 감독이 연출하는
중국영화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가 제주에서 제작될 예정입니다.
또 제주해녀를 소재로 한 윤여정,김고은이 출연하는 '계춘할망'이
다음달부터 제주에서 촬영에 들어갑니다.
이 밖에도 제주출신 오멸감독의 새영화 '황금비늘'이
오는 5월 제작에 들어갈 예정으로 현재까지
제주에서 촬영이 확정된 영화나 드라마는 모두 25편에 이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