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관광협회-베트남관광협회, 우호협력 협약 체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3.29 09:59

베트남 관광객 유치를 위한 직항 전세기 관광상품 개발이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제주도와 도관광협회는 최근 베트남관광협회와
직항 전세기 관광상품 공동 개발과 상호 교류 촉진을 위한
우호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베트남관광협회는
직항전세기 관광상품 개발과 골프투어, 마라톤 등 고부가가치 레저스포츠 상품 개발을 적극 추진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지난해 제주를 찾은 베트남 관광객은
3만여 명으로 전년보다 56% 증가했고
올들어 지난달까지 1천 500여 명이 방문했습니다.

<협약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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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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