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29일)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18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낮 최고기온이 18도를 오르는 등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18도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난 22일부터 일주일째 제주 전역에 건조특보가 발효돼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30일)은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다
화요일인 모레(31일) 오후 늦게부터 비가 내릴것으로 예보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