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록 여행 알선·가이드 무더기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3.30 10:22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최근 SNS를 통해 해외 관광객을 불법으로 모집한 혐의로
여행 알선업자와
무등록 관광 숙박시설 운영자 등 4명을 입건했습니다.

또 무자격 가이드 16명을 적발하고
이들을 고용한
여행업체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릴 것을 제주도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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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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