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중국 탁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제주에서 합동 전지훈련을 갖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양 국가의 탁구 국가대표 30명은 그제(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제주시 사라봉 다목적체육관에서 합동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합동훈련은 다음달 중국에서 열리는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대비해 이뤄지고 있습니다.
특히 양국의 국가대표팀은
매일 16:30부터 18:00까지 훈련 현장을 도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내일(31일) 촬영 예정, 오늘은 비공개라서 자료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