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면세사업 영역 확장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늘(30일) 면세점 개점 6주년 기념식을 열고
올해 시내 외국인 면세점과
제주항 출국장 면세점의 성공적인 진출로
면세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기로 결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올해 450억원 이상의 매출을 실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제주관광공사 내국인 면세점은
지난 2009년 3월 개점 이후
410억원 대의 매출을 유지하며 꾸준한 흑자를 거두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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