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도지정문화재인
연북정과 조천진성에 대한 시굴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시굴조사는
지난 2012년 수립된 조천진성과 연북정 복원정비계획에 따른 것으로
사업비 5억 원을 들여
진성터 1천 8백제곱미터에 대해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우선 다음달부터
전체 내성터 면적의 10%에 대해
당시 건물터를 확인하기 위한 시굴조사를 추진합니다.
조천진성과 연북정은
조선시대 군사요충지로 조선 중기 때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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