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하던 80대 해녀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30 18:03

오늘 오후 1시30분쯤
제주시 탑동 모 호텔 인근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80살 해녀 김 모할머니가
의식을 잃은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김 할머니는 이날 오후 1시쯤부터
동료 해녀 28명과 함께 해상에서 물질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해경서는 동료 해녀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