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정 특성화시장에 도내 6개 선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3.31 10:36

국가지정 특성화시장에 도내에서 6군데가 선정돼
국비 지원을 받게 됩니다.

국회 강창일 의원에 따르면,
중소기업청은 국가지정 글로벌 명품시장에 동문시장,
도심골목형시장으로
보성시장과 서귀포향토오일시장을 각각 선정했습니다.

문화관광형시장에는
한림오일시장과 칠성로상가, 세화오일시장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시장에는
특성화 시장으로 조성하기 위한 시설 개량 등에
연간 3억 원에서 6억 원이 지원됩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