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사, "제주공항 인근에 대형 면세점 필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01 11:52

제주관광공사가 외국인 시내면세점을 유치할 경우
제주공항 부근에 설치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최근 김낙희 관세청장을 만난 자리에서
제주도민들은
사기업보다 지방공기업이
시내 외국인 면세점 사업자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특히 제주공항 인근 등지에
대규모 대중교통 환승센터가 필요하며
여기에 해남도나 금문도와 경쟁할 수 있는
대형 면세점이 장기적으로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낙희 관세청장은
좋은 생각이라며
앞으로 관심을 갖고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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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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