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권역 승용마 거점 번식센터로 지정된 제주도축산진흥원이
오는 8일부터 승용마에 대해 무상 교배를 지원합니다.
교배 지원대상은 동일 품종의 승용마로
한국마사회로부터 인계받은 4마리의 씨수말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오는 22일부터는 인공수정으로 승용마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승용마는 교배는
전북에 있는 마사회 장수육성목장에 위탁해 실시하면서
농가들에게는 시간적 경제적 부담이 돼 왔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