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에
공동급식소와 같은 편의시설을 확충합니다.
제주시는 전국 공모사업으로
오는 6일까지 마을 별로
어르신 편의시설 지원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대상 편의시설은
경로당 같은 공동 생활홈과
공동 급식시설, 작은 목욕탕 등으로
전국 공모와 심사를 통해 4월 안으로
지원 대상 지역이 선정됩니다.
지난달 1차 공모에서는
애월읍 봉성리와 우도면이 선정돼
공동급시설과 작은 목욕탕 시설 사업에
2억 5천 만 원이 지원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