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전지훈련단 3만 4천명…소폭 증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4.05 13:36

서귀포를 찾는 전지훈련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제주를 찾은
동계 전지훈련단은
21개 종목에 1천 300여 팀으로
3만 4천여 명에 달했습니다.

이 같은 규모는 전년도보다 8팀,
인원으로는 260여 명 늘어난 것입니다.

서귀포시는 전지훈련단 유치로
357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전지훈련 기반을 넓혀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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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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