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는 빗물, 에너지 활용 기술 개발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06 10:31

버려지는 빗물을 에너지로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함께
빗물을 저장탱크에 모아
이를 이용한
냉반방 시스템을 개발하고
농업용수로 활용하는 방안을 개발합니다.

이렇게 될 경우
난방비용 절감과 함께
탄소저감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빗물은 대부분 흘려버려져
자원낭비와 함께
토양유실 등의 문제가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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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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