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추가 시내 면세점 '경영능력' 최고 배점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4.06 10:32

관세청이 시내 면세점 추가 지정과 관련해
경영능력을 최우선으로 하는 특허 심사 평가기준을 발표했습니다.

관세청은 이번 평가에서
경영능력에 가장 높은 300점을 배정했고
관리역량 250점, 관광 인프라 등 환경요소에 150점을 배정했습니다.

이와함께 경제.사회발전 공헌도와 이익의 사회 환원에
각각 150점이 배정됐습니다.

추가 시내 면세점은 서울 2곳과 제주 1곳이 선정될 예정인 가운데
제주지역에서는 제주관광공사가 가장 적극적으로 유치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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