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시청자센터
로그인
회원가입
상품
상품
방송
스마트 TV
케이블 TV
UHD
채널표
VOD
스마트뷰앱
인터넷
인터넷
인터넷 전화
방송+인터넷
결합상품
모바일
셀프개통
모바일 결합
CCTV
케이블 광고
OTT박스
뉴스
뉴스
정치·행정
경제·관광
사회·교육
문화·체육
영어뉴스
중국어뉴스
제주어뉴스
기획뉴스
채널7
채널7
실시간보기
편성표
다시보기
채널20
채널20
실시간보기
결혼
부고
고객센터
고객센터
자주하는 질문
1:1 문의
설치·A/S신청
공지사항
이벤트
이벤트
이벤트
ENG/中文
ENG/中文
Order now
Apply for repair
申请商品
故障申报
상품
스마트 TV
케이블 TV
채널표
UHD
스마트뷰앱
인터넷
인터넷 전화
결합상품
CCTV
셀프개통
모바일 결합
케이블 광고
OTT박스
뉴스
정치·행정
경제·관광
사회·교육
문화·체육
영어뉴스
중국어뉴스
제주어뉴스
기획뉴스
채널7
실시간보기
편성표
다시보기
채널20
실시간보기
결혼
부고
고객센터
자주하는 질문
1:1 문의
설치·A/S신청
공지사항
ENG/中文
Order now
Apply for repair
申请商品
故障申报
MyKCTV
회원정보 수정
비밀번호 변경
가입상품 조회
알뜰폰 등록 설정
회원 탈퇴
기타서비스
공지사항
회사소개
이용약관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로그인
상품
홈
스마트 TV
케이블 TV
채널표
UHD
스마트뷰앱
인터넷
인터넷 전화
결합상품
CCTV
VOD
셀프개통
케이블 광고
OTT박스
뉴스
홈
정치/행정
경제/관광
사회/교육
문화/체육
영어뉴스
중국어뉴스
제주어뉴스
기획뉴스
채널7
실시간보기
편성표
다시보기
채널20
실시간보기
결혼
부고
고객지원
자주하는 질문
1:1 문의
설치·A/S 신청
공지사항
이벤트
이벤트
기타서비스
공지사항
회사소개
이용약관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ENG/中文
Order now
Apply for repair
申请商品
故障申报
할인혜택을
지금 바로 !
뉴스7
밝은 미래를 창조하는 방송
정치/행정
경제/관광
사회/교육
문화/체육
영어뉴스
중국어뉴스
제주어뉴스
기획뉴스
50대 여성 살해, "금품 노린 계획적 범행"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4.06 17:27
지난 1일 한경면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된
50대 여성 살해 사건에 대한 현장검증이 실시됐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피의자들은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의 돈을 노리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이들은 범행도구를 미리 준비하고
사전에 현장을 답사하는 치밀함까지 보였습니다.
이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50대 여성이 살해된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의 한 야산.
차에서 내린 남성들이
노끈으로 손과 발이 묶인 여성을 야산으로 끌고 가고
인적이 드문 곳에서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후
인근에 유기하는 과정까지.
지난 1일 숨진 채 발견된 50대 여성이 살해된
과정을 재연하는 현장검증이 실시됐습니다.
<브릿지 : 이경주>
"경찰은 범행당시 피의자들의 동선을
하나하나 확인하며 현장검증을 진행했습니다."
피의자 30살 김 모씨와 32살 임 모씨는
비교적 담담하게 당시 상황을 재연했습니다.
<씽크 : 임OO/피의자>
"죄송합니다. 제가 지은 죄 달게 받겠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달 13일 밤
평소 알고 지내던 50대 여성에게
저녁을 먹자며 렌터카에 태운 후
범행장소로 끌고 가며 폭력을 휘두르고
핸드폰과 신용카드를 빼앗은 것으로 확인 됐습니다.
이후 야산으로 끌고 가 살해해 유기한 후
사체가 빨리 부패하도록 퇴비까지 뿌린 사실도 드러나
충격을 더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은 범행 도구를 미리 준비하고
사전에 현장 주변을 답사하는 치밀함까지 보였습니다.
인터넷게임을 통해 알게 된 이들은
이같은 범행을 저지르기 위해
지난 2월 말부터 계획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터뷰 : 김항년/제주서부경찰서 형사과장>
"부패를 위해 퇴비를 (시신 위에) 놓고
다른 물질들을 덮고 은닉했습니다."
또 이들은
숨진 여성의 카드로 6차례에 걸쳐 현금 500만 원을 인출해
유흥비로 사용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성폭행 혐의 등 여죄에 대해 추가 조사한 뒤
이번주 안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이경주입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
작성기사 더보기
목록으로
URL복사
프린트하기
시청자 여러분
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실시간 많이 본 뉴스
1
"IB교육 안정적 추진할 연구센터·전담부서 필요"
2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선거 이정엽 당선
3
신촌 해안가 차량 추락…50대 운전자 병원 이송
4
"LNG발전소 건설 사업 절차 문제…공익감사 청구"
5
18년 만에 부활됐지만…"내정설 논란 자초"
6
일본 규모 7.1 지진…제주서도 건물 흔들림 신고
7
바다도 '펄펄' 양식장도 폐사 피해 '비상'
8
밤사이 펜션 화재 잇따라…투숙객 대피 소동
9
'중학생 선수 의식불명' 복싱대회 관계자 등 8명 송치
10
산방산 공개제한 구역 무단 등반객 벌금 500만 원
날씨ON
더보기
날씨ON(주말까지 추위 계속…다음주 또 기온 하강)
날씨ON(다음주 추위 전망&주말날씨)
날씨ON(올해 화이트크리스마스 없어…다음주 날씨는?)
날씨ON(겨울철 체감온도&주말날)
날씨ON (서리 결빙 주의+주말 날씨)
날씨ON (건조한 가을…주말 비예보)
영농정보
더보기
여름 과일에 밀려, 하우스 감귤 가격 뚝
미니 단호박 수확 시작…장마철 주의할 점은?
변덕스런 날씨…감귤 생육도 천차만별
초당옥수수 수확 시작…올해산 품질 좋아
신선한 '제주산 체리' 본격 수확
"사지 말고 빌려 쓰세요"…농기계 임대 인기
PICK
더보기
PICK 0509
PICK 0502
PICK 0418
PICK 0411
PICK 0404
PICK 0328
종합 리포트 뉴스
이 시각 제주는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구분
정치
행정
경제
사회
교육
관광
문화/생활
스포츠
IT/과학
기타
제목
내용
파일
파일 첨부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