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영주 개인전>
'내 말이 들리나요?'를 주제로
여성의 마음을 담아낸 독특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여성의 아픔과 고단함, 희망, 기쁨 등이 묻어난 작품들을
제주시 화북동 문화공간 양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4월 19일까지, 장소: 문화공간 양)
2. <사랑의 시 시화전>
제주문학의 집이 전농로 홍랑의 길 일대에서
사랑의 시 시화전을 엽니다.
도내 외 유명시인 50여명의
봄과 사랑을 주제로 한 아름다운 시화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4월 15일까지, 장소: 전농로 홍랑의 길 일대)
3. <달마와 소나무>
지운스님의 '달마와 소나무'전시회를
내일(9일)부터 설문대 여성회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운스님은 국내외 예술문화 단체전에서
50여 회의 최고상과 대상, 특별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기간: 4월 9일 ~ 20일, 장소: 설문대여성회관)
5. <서양화가 김종국 초대전>
서양화가 김종국 초대전이 현인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항아리, 백자, 주전자에 드리워진
꽃향 가득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4월 15일까지, 장소: 현인갤러리)
6. <허만갑 개인전>
풍경화만 30여년을 그려온 허만갑 작가가
제주 대지의 풍경을 담은 개인전을 오늘(8일)부터 개최합니다.
제주 자연의 정취가 담긴
섬세하고 서정적인 작품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간: 4월 14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문화와 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