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수공예 작가들을 대상으로
세계지질공원을 테마로 한 기념품인 '지오기프트' 개발이 추진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지질공원 핵심마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수공예 작가들과 연계해
'지오기프트' 개발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사업 신청은 오는 19일까지하면 되고,
선정된 작가나 공방에는 작품 개발비가 지원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개발된 기념품에 대해
특허등록과 상품화,
유통판로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