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공직자 과실송금 필요성 언급, 갈등 유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4.07 11:19

강경식 제주도의회 의원은
오늘(7일) 오전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원희룡 도지사가
지난해 8월 국무총리실 산하 제주도지원위원회에 참석해
제주국제학교의
이익잉여금 배당 허용에 대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음에도
최근 일부 공직자들이
부분 필요성을 언급하는 것은 신중치 못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강 의원은 또 정부가
제주도교육감 산하에 심의위원회를 두고
무분별한 이익금 배당 허용에 대한
안전장치를 마련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 또한 과도한 국내법 적용으로
분쟁의 발생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