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채 마트에서 난동 4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4.07 12:03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5시쯤
제주시 삼도동의 한 마트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종업원 40살 박 모 여인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진열된 물건을 던지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49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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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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