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칠사업·감귤웰니스사업 본격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07 14:11

제주지역의 향토산업으로
황칠사업과 감귤웰니스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시의 제주자원식물 황칠사업과
서귀포시의 제주감귤 웰니스사업이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의
향토산업육성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18년까지
이들 두 개 사업에 사업비 60억원이 투입돼
제품과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가공설비를 구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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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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