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화북상업지구에
대규모 호텔을 유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화북상업지구 서쪽에
2만 4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고급호텔과 가족호텔 부지를 조성해
참여 기업을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시는
동부지역은 다른 지역과 달리
대규모 숙박시설이 없어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도
호텔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화북상업지구는
화북동 21만여 제곱미터에 조성되며, 내년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