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거상 김만덕의 역사적 실체를 재현한
김만덕 객주터 복원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시 건입동주민센터 동쪽 일대에
35억 원을 투입한
김만덕 객주터 복원사업을
7년 만에 완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만덕 객주터는
조선 후기 상인과 여행객들이
물건을 매매하고, 숙박하던 곳으로
제주의 민가와 창고, 여관, 주막 등
옛 건물과 거리가 복원됐습니다.
제주도는 김만덕 객주터를
지역주민과 연계한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