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롯데마트 여자오픈 골프대회가
내일(9일) 개막해 나흘 동안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국내 개막전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LPGA JTBC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김효주를 비롯해
전인지, 이정민, 허윤경 등 프로골퍼 130여 명이 참가해
총상금 6억 원을 놓고 대결을 펼칩니다.
특히 이번대회 우승자는
LPGA 롯데 챔피언십 출전권이 주어지는 만큼
치열한 경쟁이 전망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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