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지하상가 연말부터 개·보수 공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4.08 10:49

지은지 30년 넘은
제주시 중앙지하상가 시설 보수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사업비 24억 원을 들여
노후된 소방시설과 전기 설비를 교체하고,
시설 현대화 사업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올해 정비 용역과
업체선정을 마친뒤 올 연말부터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지난 1983년 문을 연 중앙지하상가는
현재 380여 점포가 입주해 있으며
2년 전 정밀진단에서 전기 소방 시설이 노후돼
개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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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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