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잔디가 깔려 있는 도내 9개 학교 운동장이
마사토나 천연잔디로 바뀝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해 인조잔디 유해성 검사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학교와
인조잔디가 낡은 학교를 대상으로
37억 원을 들여 교체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들 운동장의 인조잔디는
촉감이 부드럽고 물 빠짐이 우수한 '마사토'나 천연잔디로 교체됩니다.
한편 도내에는 현재 66개 학교에서
인조잔디 운동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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