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물류센터 우선계약대상업체로 '롯데'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08 16:43

평택항 제주종합물류센터의 새로운
운영사업자가 선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평택물류센터 운영제안서를 제출한 2개 업체에 대한 심사결과
롯데로지스틱스 주식회사를
우선계약대상업체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로지스틱스는 지난 1996년에 설립돼
현재 전국 170여군데의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종합물류회사로 꼽히고 있으며
지난 2013년 2조 1천억원대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제주도는 평택물류센터가
다음달부터 정상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절차를 밟아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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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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