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미생물 이용 바다숲 살리기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09 10:36

유용미생물을 이용한 바다 숲 살리기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갯녹음현상이 발생한
조천과 함덕, 행원, 이호, 귀덕 2리 등
5군데 마을어장에 대해
유용미생물을 이용한 생태계 복원을 시도합니다.

특히 정기적으로 해조류 번식 모니터링으로
효과를 분석하고
향후 사업대상을 점차 확대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유용미생물을 이용해
해조류의 착생실태를 조사한 결과 큰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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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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