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이마트가
제주에서 생산되는 가공식품의 판로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와 이마트는 오늘(9일) 제주도청에서
상생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이마트는
제주산 6차산업 가공식품 등의 판로 확대를 위해
도내 3개 매점에
전용 판매시설을 설치하고
다른 지역으로 넓혀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우수 가공식품을 발굴하고,
식품가공업체에 대한 마케팅 교육에도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