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표선면에
농협은행 제주수련원이 들어섭니다.
농협은 오늘(9일)
원희룡 지사와 김우남 의원,
농협 관계자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수련원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총 사업비 590여 억 원이 투입되는
농협은행 제주수련원은
표선면 세화리 3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6층 규모로 조성되고
객실과 대강의장 등 편의시설이 갖춰집니다.
농협은 2017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사 도급의 35% 이상은 지역 업체가
참여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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