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건물 공사현장서 60대 인부 추락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4.10 18:46

오늘(10일) 오후 3시 10분쯤
제주시 화북2동 모 아파트 모델하우스 인근 공사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62살 김 모씨가
1층 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2층 베란다에서 작업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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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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