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을 한 중국 어선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11일) 새벽 1시 10분 쯤
차귀도 남서쪽 63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위치와 일지를 허위 기재한 혐의로
중국 선도선적 99톤급 쌍타망 어선 등 4척을 나포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젯밤(10일) 10시 50분 쯤
차귀도 서쪽 67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일지를 축소해 작성한 혐의로
중국 대련선적 71톤급 운반선을 적발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