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주말 내내 봄기운 가득...내일 밤부터는 빗방울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04.11 14:16
오늘 포근한 봄 햇살에
기분 좋아지는 하루였는데요.

내일도 포근하지만 밤늦게는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자세한 날씨는 이소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어디라도 떠나고 싶어지는 주말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봄 기운 가득 담으셨는지 모르겠네요.

내일도 한창 외출하실 시간에는
따뜻한 봄기운 만끽하실 수 있겠네요.

한낮기온 17에서 1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큰 일교차에는 유의해 주시고요.

특히 요즘 운전하시는 분들은 포근함에
눈꺼풀이 무거워지기 쉬우니
피곤할 때는 잠깐이라도 쉬면서 졸음운전 예방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포근하지만 점차 흐려지면서 밤늦게 비가 내리겠습니다.

<주간예보>
비는 월요일 밤에 그치며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화요일 오전에 다시 비를 뿌리고 비구름대는 물러가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내내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쌀쌀하겠고요.
그친 후에는 다시 따뜻한 봄날씨로 돌아오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점차 흐려져 밤늦게 비가 내리겠지만
한창 나들이 할 시간 때는 야외활동에 지장 없는 날씨 보이겠습니다

한낮기온 17에서 1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요.

<내일도서>
추자도는 다음 주 월요일부터 비가 내리겠고
그밖에 도서지역은 저녁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 종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2.5미터까지 다소 높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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