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만에 제주 - 여수 정기 여객선 취항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12 14:51

제주와 전남 여수를 잇는 정기 여객선이
35년만에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한일고속 주식회사는
제주 - 여수간 여객선 조건부 면허를 신청했습니다.

제주 - 여수간 정기 여객선 취항 추진은 35년만입니다.

이를 위해 한일고속측은 이달 중 일본에서
선령 19년인 1만 5천톤급 선박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여수해양수산청은
한일고속측에서 제출한 면허신청 내용을 분석하고 있다며
빠르면 오는 7월중 결정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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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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