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경서, 응급환자 긴급 후송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4.13 17:44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13일) 낮 12시 20분 쯤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에 정박 중인 어선에서
다른 화물선으로 옮겨가다 넘어져 머리를 다친
선원 44살 김 모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습니다.

현재 김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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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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