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물류혁신, 컨테이너 표준화부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14 09:55

제주의 물류혁신을 위해
컨테이너 표준화작업부터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 한승철 책임연구원은
제주지역 컨테이너 물류표준화 방안 연구를 통해
현재 규격에 맞지 않는
소규모 컨테이너를 사용함으로써
상호 교환과 호환은 물론
조달과 배송의 효율화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컨테이너 표준화작업을 통해
지역 내 컨테이너 부족현상을 해결하고
제주물류의 선진화를 도모할 수 있는 만큼
국토교통부의
물류표준화 정책과 연계한다면
국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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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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