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간벌 호응…이달 중 조기 마무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4.15 10:40

감귤 품질 개선을 위한
간벌사업이 조기에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이달 현재까지 290여 농가,
143헥타르에 대해 감귤 간벌이 마무리됐습니다.

상반기 목표 면적인
150헥타르에 95%가 완료된 실적으로
이달 안으로 간벌사업이
조기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시는 계속해서 감귤 간벌 신청이
들어오는 만큼, 농협과 협의해 추가 지원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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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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