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날씨 회복...내일 밤 늦게 '빗방울'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04.15 16:58

오늘 낮 최고기온이 20도를 웃돌며
완연한 봄날씨를 회복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성산포의 한낮기온은 20.8도, 표선 20.3도로
어제보다 7도나 높았고
그밖에 지역도 19도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북쪽의 기압골과 남서풍이 만나며
순간 최대 풍속 15미터 내외의 다소 강한 돌풍이 불었고
내일도 약간 강한 바람과 함께 곳에 따라 돌풍이 불겠습니다.

내일은 점차 흐려져 밤 늦게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비날씨에도 기온은 내려가지 않아
아침 최저기온 13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18에서 22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높겠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