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경비대' 삽살개 손자 제주서 태어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4.16 10:56

지난해 문화재청으로부터 기증받은
천연기념물 진돗개와 삽살개 한쌍이
각각 4마리와 9마리의 새끼를 낳았습니다.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에 따르면
지난달 순산한 새끼들은 현재 건강한 상탭니다.

어미 진돗개 한쌍은 전남 진도에서 태어나
문화재청 문화재연구소에서 사육되다 제주로 왔습니다.

어미 삽살개는 독도경비대의 자견으로,
역시 문화재연구소에 있다가
지난달 제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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