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해상에서 80대 해녀 숨진채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4.16 18:26

오늘 오후 3시50분쯤
제주시 우도면 오봉리 해안가에서
물질을 하던 해녀 85살 양 모 할머니가
의식을 잃고 물에 떠 있는 것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서귀포해경서는
목격자와 동료 해녀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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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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