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사고 잇따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4.17 06:28

밤사이 추락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3시10분쯤
제주시 노형동 한 아파트 뒤편에서
42살 김 모 여인이 숨진채 쓰러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여인이 아파트 13층 베란다에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새벽 3시20분쯤에는
제주시 이도동 한 모텔 3층에서
만취상태의 60살 권 모씨가 추락하면서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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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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