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충 고사목을 활용한
우드펠릿 연료가 본격 생산에 들어갑니다.
제주시는
최근 구좌농공단지에 펠릿 생산 공정을 갖추고
다음달 부터 하루 40톤의
우드펠릿을 생산할 방침입니다.
생산된 펠릿은
도내외 시설재배농가와 목재 보일러 이용자들에게
톤당 30만 원에서 35만 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우드펠릿은 원목을 분쇄해 얻은 톱밥을
높은 온도에서 압축한 친환경 연료로
현재 90% 이상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