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봄나물 중금속·잔류농약 '안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17 11:15

제주 봄나물은
중금속이나 잔류농약에서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공원과 도심의 도로변, 하천, 밭주변 등에서 채취한 봄나물과
유통판매중인 쑥 등 31건에 대한
중금속과 잔류농약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일부 납이나
카드뮴이 검출되기는 했지만
모두 기준치 이하로 적합한 것으로 판명났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중금속이나
농약에 오염될 수 있는 만큼
봄나물 채취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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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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