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관광시장 공략을 위한 온라인 마케팅이 강화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아시아 6개국 현지 사진작가와 파워블로거 등 온라인 홍보단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팸투어를 통해 만들어진 콘텐츠들은
아시아 6개국 삼성전자 SNS회원과 한국관광공사 SNS 회원 등
2천만 명에게 실시간으로 제공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이와함께 이번 팸투어기간 촬영된 사진들을 활용해
다음달 8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마이스박람회에서 사진전을 개최해 홍보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