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 생산량 증가…가격은 더 떨어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4.19 11:41

제주지역 소라 생산량은 늘었지만 가격은 더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제주지역 소라 생산량은 564톤으로 지난해보다
10.8%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평균 입찰단가는 kg당 4천원으로
지난해 4천742원에 비해 15.6% 하락했습니다.

한편 올해 상반기 소라를 포획할 수 있는 물량은 713톤으로
지난 3월까지 79%의 소진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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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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