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 대부업체 해마다 감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4.20 10:50

제주시 지역 대부업체 수가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지난해
대부업체를 대상으로 실태조사한 결과
지난 2011년 64곳에 달했던 대부업체 수는
2013년 50개, 지난해 44개소 등으로
해마다 감소하고 있습니다.

대부업 이용자 수도 2013년 1만 4천여 명에서
지난해 1만여 명으로 27%가 감소했고,
대부 잔액도 지난해 506억 원으로
전년대비 19%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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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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