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건축물 공사를 마무리한
김만덕기념관은
사단법인 김만덕 기념사업회가 위탁 운영하게 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김만덕기념사업회와 2017년 12월까지 3년 동안
김만덕기념관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김만덕기념사업회는
학예사 등 전문인력을 채용하고 시설물을 인수인계해
다음달 기념관을 개관할 예정입니다.
김만덕기념관은
제주시 건입동 금산생태공원 인근에
지상 3층 규모로
나눔교육관과 체험관, 전시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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