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법환 마을 해녀학교 운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4.21 15:27

한림 한수풀 해녀학교에 이어
서귀포시 법환동에도 해녀학교가 운영됩니다.

서귀포시는
제주고유의 해녀문화를 보존 전승하기 위해
법환동에 해녀학교를 설립하고 다음달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해녀학교는
교사양성반과 해녀문화체험반,
해녀양성반, 해녀문화해설사반 등 4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연간 6백명 수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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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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